대기업 임원은 하늘의 별 따기... 121대 1 경쟁률 뚫어야
국내 100대 기업에서 임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0.8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121명당 임원이 1명꼴인 셈이다. 기업별로는 SK하이닉스가 1년 새 임원을 72명 늘린 반면 현대차와 LG전자는 각각 25명, 19명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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