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복원한 한국 사회 8년…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세종도서 우수작 선정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부문의 정기조사를 바탕으로 집필된 ‘여론 속의 여론 : 데이터로 읽는 한국 사회’(도서출판 윤성사)가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사회과학 분야에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 도서 선정·보급 사업이다. 올해 교양부문에는 4,650종이 접수돼 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139종이 최종 이름을 올렸다. 선정작은 오는 10~11월 전국 공공·작은도서관, 병영도서관, 해외 문화원 등 2,200여 기관에 보급될 예정이다. 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