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업축제’ 올해가 마지막? 지역 대표축제 명칭·방향성 등 원점 재검토
울산공업축제 기간 열린 ‘울산미래박람회’에서 10일 시민들이 확장현실(XR) 등 미래 첨단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이우사 기자“축제 이름이 계속 바뀌는 것 자체가 지역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을 떨어뜨리는 것 같아요.”울산공업축제 현장에서 지난 10일 만난 주민 김영길씨(60대)는 “이름보다 울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채워야 외부 관광객들까지 모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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