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혁, 여드름 흉터 ‘귤껍질 피부’ 고민 토로…“SNS 보고 관리했는데”
클릭비 오종혁이 오랜 시간 피부 여드름과 흉터로 괴로워했던 고민을 털어놓는다.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에서는 오정혁이 출연해 소위 ‘귤껍질 피부’라는 자신의 피부 고민에 대해 털어놓는다.최근 녹화에서 오정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속 정보를 맹신하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철학을 고수해 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 믿음이 오히려 피부를 갉아 먹고 있었다는 사실에 2MC와 터치 마스터 군단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특히 여드름 흉터를 가리기 위한 두꺼운 메이크업과 잘못된 클렌징 방법과 같은 습관들이 여드름 악순환을 부추기고 있는 요인으로 지적되면서 오종혁의 일상 속 문제점이 드러났다.오종혁의 피부 건강 회복을 위해 설루션에 나선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얼굴도 마음도 흉지게 하는 여드름’을 문제로 짚어냈다. 이어 그는 염증이 얼마나 깊고 오래 머물렀는지에 따라 흉터의 깊이가 달라지며, 진피층까지 침범한 염증은 피부 기둥 역할을 하는 콜라젠과 엘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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