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신' 정수빈, 프로 첫 우승 기회 잡았다...'6회 우승 도전' 이미래와 결승 격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당구 여신' 정수빈(NH농협카드)이 프로 첫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정수빈은 1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지은(에스와이)와의 2026~20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전서 세트스코어 3대2(6-11, 9-11, 11-8, 11-4, 9-0)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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