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1 대승에도 웃지 않은 이정효 감독 "후반 20분 이후 경기력 많이 아쉬워...루이스는 우리 팀에 꼭 필요했던 선수"[현장 기자회견]
[수원=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후반 20분 이후 경기력 많이 아쉬워"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은 완승에도 웃지 않았다. 수원이 선두를 굳게 지켰다. 수원은 11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홈경기에서 루이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대1 대승을 거뒀다.
5연승을 질주한 수원은 승점 56점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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