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왕 레이예스 “3년 연속 전 경기 출장 큰 자부심”
KT 최원준 제치고 3연속 안타왕“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어요”빅터 레이예스가 12일 잠실 두산전을 마치고 시즌 211번째 안타 기념구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제공“3년 연속 144경기에 모두 나간 것에 가장 큰 자부심을 느낀다.”빅터 레이예스(롯데)가 2026시즌 안타왕에 오른 뒤 가장 먼저 꺼낸 말은 ‘전 경기 출장’이었다.레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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