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스파이도 품은 '레드팀' 의리…'더 커뮤니티2' 승우아빠·박철현 "상금보단 함께"(종합)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정체를 고백한 스파이와 그를 제거해야 마땅했던 리더. 생존의 계산법대로라면 서로를 버리는 것이 가장 안전한 수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두 사람은 끝내 같은 편으로 남았다.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에서 레드팀을 굳건히 이끈 수장 승우아빠(승우아빠)와 군수업자의 숨겨진 협력자였던 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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