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내 배후는 조선, 대한독립 만세" 외침에 시청률 껑충..'100일의 거짓말' 최고 10.6% 돌파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유정을 향한 구국단의 의심이 암살 작전의 향방을 뒤흔들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류보리 극본, 유인식?김윤진 연출) 4회에서 유소란(김현주)과 구국단은 사토 신이치(진선규)의 2차 암살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가경(김유정)을 향한 불확실한 믿음과 잘못된 선택으로 작전은 또다시 어긋났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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