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 수서 4개 단지 동시에 신통기획 자문… 통합 재건축 속도 높인다
서울시가 강남구 수서택지개발지구 내 4개 아파트 단지의 동시 재건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시작했다. 서울시는 수서택지개발지구 내 수서동익, 신동아, 삼익, 한아름에 대해 ‘현장 맞춤형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4개 단지를 묶어 재건축 행정절차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수서동익은 1993년 준공된 33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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