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이글스 ‘더 아메리칸 바’, 시그니엘 서울서 하루 바스왑 행사
스코틀랜드 글렌이글스 호텔의 ‘더 아메리칸 바’가 오는 22일 서울을 찾는다. 시그니엘 서울은 22일 오후 7시 호텔 내 ‘BAR 81’에서 더 아메리칸 바와 바스왑(bar swap)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바스왑은 서로 다른 바의 바텐더들이 한 바에 모여 각자의 칵테일을 선보이는 행사다. 글렌이글스는 미쉐린 3키를 받은 호텔이다.두 바를 잇는 매개는 스코틀랜드 위스키 ‘더 글렌터렛’이다. 더 글렌터렛은 현재 가동 중인 스코틀랜드 증류소 가운데 가장 오래됐다고 밝히고 있다. 두 바는 이 위스키로 만든 칵테일 5종을 내놓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