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④] 남윤수, '메리 베리 러브' 글로벌 인기에…"두 감독님께 감사한 마음"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남윤수가 Nippon TV·디즈니+ 시리즈 '메리 베리 러브'의 글로벌 인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남윤수는 1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제 캐릭터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 줄 몰랐다"며 "함께 고생해 주신 두 감독님들한테 감사하다"라고 했다. '메리 베리 러브'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지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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