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야당 집권 주에 비상사태 선포···“위장된 쿠데타” 반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구금 중인 임란 칸 전 총리의 석방을 요구하는 지지자들의 시위를 앞두고, 당국이 화물 컨테이너를 이용해 차단한 도로가 보인다.
AP연합뉴스파키스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북서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제1야당인 파키스탄정의운동(PTI)이 이끄는 주 정부의 기능을 정지시켰다.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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