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 1㎝ 꿰매는 데 193만원···97%가 공공병원은 쓰지도 않는 ‘비급여’ 약·재료비였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급여 의약품·치료재료의 가격·유통 실태와 고가 비급여로 진료비가 불어난 환자 사례를 공개했다. 경실련 제공지난 7월 인중이 1㎝ 정도 찢어진 A씨는 인터넷에서 검색한 성형외과 의원을 찾아갔다. 병원은 흉이 남을 수 있다며 ‘가장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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