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늦추는 유전자 찾았다…생쥐 수명 14% 늘고 노쇠 속도 44% 줄어
늙은 세포를 다시 젊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유전자가 발견됐다. 이 유전자를 늙은 생쥐에 주입하자 수명은 14% 늘고, 신체가 쇠약해지는 노쇠 현상의 진행 속도는 44% 느려졌다. 노화를 늦추고 건강하게 사는 기간을 늘리는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