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운동화가 죽음의 표식이 된 1948년···김금숙이 그린 여순항쟁의 비극
여순항쟁 다룬 최초의 그래픽노블 ‘풀’로 하비상 받은 작가 신작선명한 흑백 수묵으로 당시 참상 그려김금숙의 그래픽 노블 <흰 신>의 한 장면. 여순 항쟁 당시 총소리를 묘사했다. 창비 제공김금숙의 그래픽노블 <흰 신>의 한 장면. 살아남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고발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장면을 그렸다. 창비 제공상아는 아흔 살 넘은 노모···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