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2차 4만명 돌파…마감 앞두고 막판 '지원 러시' 주목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에 4만명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선발 규모가 1차의 두 배인 1만명으로 확대되면서 현재 경쟁률은 4대 1을 넘어섰다. 마감을 사흘 앞두고 아이디어를 작성 중인 참가자도 1만명을 웃돌아 막판 지원 규모가 얼마나 늘어날지 주목된다.
1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창업 도전'을 완료한 지원자는 4만958명으로 집계됐다.
1만명 선발을 기준으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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