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42억 이길 자신있어?’ 요미우리, ML 진출 선언한 157km 특급 유망주 지명…제2의 오타니 노리나
[OSEN=길준영 기자]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이미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최고 유망주 오다 쇼키(18)를 지명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일본매체 스포츠호치는 지난 22일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요코하마 고등학교 투수 오다 쇼키를 전격 지명했다”고 전했다. 오다는 올해 고시엔 대회(일본 고교야구 전국대회)에서 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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