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남긴 DNA로 ‘배물방개붙이’ 신규 서식지 발견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서식지가 줄어들고 있는 희귀 곤충 ‘배물방개붙이’의 새로운 서식지가 강원 인제에서 발견됐다. 배물방개붙이는 딱정벌레목 물방개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국가생물적색목록에서 멸종 위험이 높은 ‘위기(EN)’ 등급으로 분류돼 있다. 이번 서식지 확인은 물속에 남긴 유전물질을 분석해 추적한 결과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