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코스피 3% 급락 출발 뒤 낙폭 줄여…120만닉스·21만전자› 李지지율 3주만에 반등 37.3% …국힘 40.9%·민주 36.2%›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PO 코앞' 삼성, 10명 무더기 방출…1라운더도 짐 쌌다›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코스피 3% 급락 출발 뒤 낙폭 줄여…120만닉스·21만전자› 李지지율 3주만에 반등 37.3% …국힘 40.9%·민주 36.2%›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PO 코앞' 삼성, 10명 무더기 방출…1라운더도 짐 쌌다›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최신

개인투자자, 3분기 코스피 5.6조 팔고 美주식 10조 샀다

Donga Ilbo ·
개인투자자, 3분기 코스피 5.6조 팔고 美주식 10조 샀다

올해 3분기(7∼9월)에 개인투자자가 코스피에서 5조6000억 원 가까이 순매도하는 대신 미국 주식을 10조 원 이상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순매도액의 2배가량을 미 증시에서 순매수한 셈이다. 코스피가 올 7월 금융위기와 맞먹는 수준의 변동성을 나타냈다가 이후 주요국 국채 금리 상승 등으로 거래액이 줄며 7,000선 안팎을 오르내리는 ‘박스권 장세’를 지속한 영향으로 보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3분기 개인투자자는 5조5902억 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9,000까지 올랐던 올 2분기(4∼6월) 개인투자자가 61조9721억 원을 순매수한 것과 대조적이다. 개인투자자는 7월 5조3715억 원, 8월 3조2353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다만 지난달 14조1970억 원을 팔아 치우면서 3분기 전체 개인투자자의 거래 실적도 순매도로 전환했다. 반면 같은 기간 ‘서학 개미’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늘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3분기 개인투자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