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금고 농협·iM뱅크가 계속 맡는다…KB국민 도전 실패(종합)
(대구·안동=연합뉴스) 이승형 한무선 기자 = 내년부터 4년간 경북도 자금을 관리할 금고로 기존 운영기관인 NH농협은행과 iM뱅크가 다시 선정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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