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목전 '타짜4', 韓영화 좌판율 1위 찍으며 롱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최국희 감독, 싸이더스 제작)가 개봉 4주 차 주말에도 한국 영화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200만 돌파를 향해 나아갔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4'는 19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91만1193명을 기록해, 꾸준한 관객 유입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