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7000달러대 횡보… 미·이란 충돌 리스크 여전
전날 7만7000달러대로 내려앉은 비트코인 가격이 여전히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리스크가 이어지며 국제유가 상승 등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해소되지 못한 결과로 분석된다.
3일 오전 8시 35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43% 떨어진 7만71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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