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울산 취약계층에 1억원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BNK경남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1억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을 울산시에 기탁했다.
17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전달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 김기범 경남은행 그룹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기범 그룹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고자 상품권을 전달했다"며 "상품권 사용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선순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14:51 송고 2026년09월17일 14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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