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모아나’ 그 자체… 발리서 행복 미소 [D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허가윤은 1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로운 곳에 가면 신나”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허가윤은 보라색 수영복을 입고 푸른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물속에서 두 팔을 벌린 채 햇살을 즐기는가 하면, 바위에 기대 환하게 웃으며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다.특히 별다른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바다를 즐기는 허가윤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새로운 장소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근황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허가윤은 지난 2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 퀴즈’)에 출연해 자신의 삶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 바 있다. 허가윤은 포미닛 해체 이후 폭식증을 겪었던 경험과 친오빠를 먼저 떠나보낸 사연을 털어놨다.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오빠를 언급하며 “내가 여기 있을 수 있는 건 오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오빠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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