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고즈넉한 북촌에 푹 빠졌다 “강북에 와야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
[OSEN=임혜영 기자]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북촌을 찾았다.지난 11일 채널 ‘THE 프리지아’에는 ‘추워지기 전에 얼른 북촌 나들이. 날씨 좋고 분위기 좋고 사진 잘 나오는 서울 데이트 코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프리지아는 어머니와 함께 북촌 데이트에 나섰다. 분위기 좋은 카페와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프리지아는 들뜬 표정을 지었다.이어 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