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UP] 전국 장바구니 모인다…영수증 3000만장으로 기업은 ‘잘 팔고’ 소비자는 ‘알뜰하게’
누가 무엇을 샀는지 정확히 보여주는 구매 데이터는 제품을 파는 기업의 핵심 자산이다. 하지만 리테일 대기업도, 카드사도 누가 어떤 상품을 얼마나 샀는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다. 검색·광고 플랫폼 역시 소비자의 관심사를 추정하는 데 그쳤다. 소비자도 원하는 제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사기 위해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일일이 비교해야 했다. 배수혁 팀리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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