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력 질주 안해도 혼을 안낸다" 떠난 아쿼의 직언, 왜 아쉬움 지적했나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출신으로 상위급 커리어를 자랑했지만, 한국에서의 첫 시즌을 아쉬움 속에서 마친 타케다 쇼타. 일본 언론과 한 시즌을 돌아보는 인터뷰를 가졌다. 올 시즌 SSG 랜더스의 아시아쿼터로 뛴 일본 출신 투수 타케다는 고교 시절부터 '제 2의 다르빗슈'로 기대를 받는 대형 자원이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 한팀에서만 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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