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같이 서서 사줬다"…이지혜 성심당 60만원 싹쓸이 논란에 스태프 직접 등판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대전 명물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했다가 때아닌 '싹쓸이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알고 보니 스태프들을 위해 약 60만원어치를 대신 결제한 것이었고, 현장에 함께 있던 스태프들까지 직접 등판해 해명하면서 오히려 미담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SNS에 '뒷사람 배려 안 하고 성심당 빵 싹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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