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韓 좌투수 초비상→2명 6실점 붕괴…3아웃도 못 잡고 이닝이 끝나버렸다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세 명밖에 없는 좌투수. 벌써 두 명이 무너졌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를 했다. 이날 경기는 8이닝까지 진행되고, 8회에는 승부치기를 하기로 사전에 합의했다. 대표팀은 김도영(3루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1루수)-문보경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