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건희, ‘매관매직’ 2심 징역 5년…일부 금품 수수 무죄로 뒤집혀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24일 자신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가 사업가나 공직자들로부터 인사 청탁 등을 받고 3억원대 금품을 수수했다는 ‘매관매직 의혹’ 사건의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모든 혐의를 유죄로 판단한 1심과 달리, 일부 금품 수수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돼 형량이 줄었다.서울고법 형사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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