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기이한 연애' 이어 '백수 이세돌'까지…"AI는 헬퍼 정도가 딱 좋아"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장도연이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에 이어 '백수 이세돌'을 촬영하면서 AI에 대한 느낀 점을 털어놨다. 장도연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공개홀에서 열린 KBS2 신규 예능 '백수 이세돌' 제작발표회에서 "AI는 딱 헬퍼 정도로만 사용하는 게 딱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백수 이세돌'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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