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김주원이 유망주? 대표팀 '혹사 수준' 혹시 부상이라도 당한다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도영, 김주원이 유망주? KBO는 13일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 출전할 33인 엔트리를 확정했다. 대회에는 총 28명이 갈 수 있는데, 향후 한국시리즈 진출팀 투수가 빠지고 부상 병력 등이 나오는 걸 감안해 5명의 선수를 추가로 합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번 대회는 내달 12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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