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영 논란' 안규백 국방부 장관…사퇴하며 남긴 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31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1년 2개월간의 재임 소회를 전했습니다. 안 장관은 "을의 입장에서 같은 입장으로 돌아가 의정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둘러싼 군무이탈 논란에 대해서 "면제받을 수 있는데 제 발로 들어간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는 전작권 전환 추진과 50만 드론 전사 양성, 방첩사 해체 등 재임 중 거둔 핵심 성과를 직접 피력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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