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7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Calling back’ 개최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가 11월 신곡 발매에 이어 12월 단독 콘서트를 열고 연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드래곤포니는 12월 5일과 6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Dragon Pony Concert Calling back’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약 7개월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드래곤포니는 신곡 무대를 비롯해 데뷔 이후 선보여 온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려줄 예정이다.공연에 앞서 11월 5일에는 새 싱글 ‘Calling back’을 발매한다. 콘서트 역시 신곡과 같은 이름으로 열리는 만큼, 새 음악을 중심으로 어떤 무대를 꾸밀지 관심이 쏠린다.드래곤포니는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하는 셀프 프로듀싱 밴드다. 자신들의 경험과 고민을 담은 음악으로 청춘의 이야기를 전해 왔다. 이번 싱글에서도 팀 특유의 솔직한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올해는 세 번째 EP ‘RUN RUN RUN’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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