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직전 0.054초 차로 뒤집었다! 김영찬, 마지막 레이스서 은메달 놓쳤지만 '韓 e스포츠 첫 동메달'
[OSEN=정승우 기자] 실제 서킷과 게임 속 경주장을 모두 달리는 김영찬(26, DCT레이싱)이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e스포츠 선수단의 첫 메달이다.김영찬은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그란투리스모7 결승에서 세 차례 레이스 합계 25점으로 3위에 올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