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DK센텔리안’으로 사명 변경
동국제약은 ‘DK 센텔리안’(DK Centellian)으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같이 결의했다. 동국제약은 1968년 창립 이후 상처 치료제 마데카솔, 잇몸약 인사돌 같은 의약품을 중심으로 국내 사업을 지속했다. 동국제약은 앞으로 헬스, 뷰티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