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성’ 日 순정만화 거장 와타나베 마사코 별세
‘유리의 성’으로 유명한 일본 순정 만화 거장 와타나베 마사코(97)가 지난 3일 별세했다고 교도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마사코는 1960년대 어머니와 딸, 자매 간의 인연을 주제로 한 ‘백마의 소녀’ ‘어머님’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의 순정 만화는 주로 서구를 무대로 하면서 소녀들의 꿈과 로맨스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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