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美 방산·세계 석학들 집결… ‘K-기업가정신 수도’ 진주가 달아오른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파고가 거세지고, 인공지능(AI) 혁명으로 글로벌 산업 지도가 급변하는 가운데 전 세계 석학과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산실’인 경남 진주로 집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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