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취업 준비 청년 578명에 시험 응시료 10만원씩 지원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취업 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역량 강화를 돕고자 '2026년 청년 자기개발비 지원사업' 대상자 578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육문주 시 청년활력과장은 "올해는 지원 범위를 넓혀 청년들의 다양한 자기개발 수요에 대응하고자 했다"며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6 10:31 송고 2026년10월16일 10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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