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도 조금씩 찌고 있다" 끔찍했던 안면 강타, 트라우마 지워간다…임지민의 2027년 벌써 시작됐다
[OSEN=조형래 기자] 끔찍했던 부상의 트라우마를 지워가고 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2027년 복귀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임지민은 올해 데뷔 이후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내면서 팀의 뒷문을 틀어막고 있었다. 그런데 임지민의 올 시즌은 8월 14일에 끝났다. 사직 롯데전, 9회 레이예스의 강한 타구에 얼굴을 강타 당했다. 임지민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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