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스퀘어 대낮 '묻지마 흉기 난동'…뱅크오브아메리카 부사장 숨져
미국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서 행인을 상대로 한 무차별 흉기 난동이 발생해 글로벌 금융회사 임원이 목숨을 잃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31일 오후 4시20분경 맨해튼 7번가와 웨스트 42번가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한 여성이 거리를 지나던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고, 이 과정에서 30대 여성이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숨졌다. 피해자는 뉴저지에 거주하던 에린 피아첸티(32)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