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 야산서 불…1시간 10여분 만에 초진(종합)
(수원=연합뉴스) 김솔 기자 = 20일 오전 11시 56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1시간여 만에 초기 진화됐다.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은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이 나자 수원시는 재난 문자를 발송해 입산 금지 조치에 대해 알리며 "인근 주민과 등산객을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13:50 송고 2026년09월20일 13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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