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우성4차’ 828가구, ‘대치쌍용1차’는 999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4차아파트가 공공임대주택 98가구를 포함한 최고 49층, 총 828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강남구 대치쌍용1차아파트도 최고 49층, 999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동대문구 제기제6구역 재개발 지역에는 445가구 규모의 주거 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15일 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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