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최강' 안세영,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안게임 스타'…'초대박!' 101주 연속→163주째 '랭킹 1위' 수성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전 세계가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주목한다. 영국의 '로이터 통신'은 16일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눈여겨볼 선수를 조명했다. 이 매체는 안세영을 비롯해 수영의 판잔러(중국), 체조의 카를로스 율로(필리핀), 창던지기의 아르샤드 나딤(파키스탄) 등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챔피언을 콕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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