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감량’ 소유, 운동하다 결국 폭발…“왜 나만 보면 욕심내? 나 가수야!”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소유가 고난도 운동에 도전했다가 진땀을 뺐다.
12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자이로토닉? 현실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소유는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받았다는 자이로토닉을 처음 체험했다. 자이로토닉은 척추와 관절을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이며 유연성과 근력을 기르는 운동이다.소유는 “10일 만에 운동했더니 상체와 하체가 다 망가졌다”며 시작 전부터 걱정했다. 하지만 강사는 평소 소유의 운동 실력을 알고 있다며 일반적인 초보자 수업보다 높은 난도의 동작을 준비했다.처음에는 비교적 여유롭게 동작을 따라가던 소유도 운동 강도가 높아지자 당황하기 시작했다. 다리를 공중에 띄운 채 움직이는 동작을 마친 뒤에는 “내가 어떻게 괜찮겠냐”, “죽을 것 같다”며 힘겨워했다.이어 고난도 동작에 도전하던 소유는 “보통 초보자들한테도 이 동작을 시키시냐”고 항의했다. 그러자 강사는 “소유 씨니까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소유의 운동 능력을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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