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서울 에이스' 정승원의 미친 8월...전 경기 출전 3골 3도움·MOM 2회·베스트11 3회→대표팀까지 승선
[OSEN=정승우 기자] FC서울 정승원(29)이 두 달 연속 K리그1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소속팀에서 펼친 맹활약은 국가대표팀 재승선으로도 이어졌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정승원이 2026년 8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이달의선수상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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