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은 따로 있는데”…대전 공원서 ‘민폐 골프’, 처벌 근거는 아직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인근 공원에서 안전장치 없이 골프 연습을 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골프는 골프장 가셔 쳐야지’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대전 한화 야구장 인근 공원에서 골프를 치는 사람을 목격하고 놀라 영상을 촬영했다”고 밝혔다.영상 속 남성은 공원 잔디밭에서 골프채를 휘둘러 실제로 공을 쳐냈다. 그린 주변에서 홀에 공을 가까이 붙이기 위한 짧은 거리의 샷인 ‘어프로치 샷’ 연습이었다. 산책하는 행인들이 주변을 오갔지만 별다른 안전 조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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