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째 행방 묘연한 'YG 래퍼' 페리…'그알'이 직접 찾는다 "LA 실종설 실제였나"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2010년 이후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YG엔터테인먼트 초창기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Perry Thomas Borja)를 직접 찾아 나섰다. 오랫동안 온라인에서 '실종설'로만 떠돌던 이야기에 방송사가 공식 제보 요청까지 올리면서 누리꾼들도 "진짜 실종이었구나"라며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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