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주택 1만5000호 올해 착공…공급 계속 이어갈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서울에서 주택 1만5000호가 실제 착공에 들어갔다며 정비사업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주택 공급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올해 1만5000호가 실제 착공에 들어갔고, 모아주택도 지난 8월 첫 준공의 결실을 봤다”며 “그동안 꾸준히 다져온 공급 기반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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